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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가정의달 특집 음악프로그램 <로드가스펠> 경하영 in 캄보디아

순전한TV
▲ 경하영 MK선교사 버스킹 모습. ⓒ순전한TV 제공

CTS 가정의달 특집 음악프로그램 <로드가스펠>

감성힐링버스킹 찬양프로그램 <로드가스펠>이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번 특집의 출연자는 우상숭배가 가득한 나라 캄보디아에서 거리찬양사역을 하고 있는 경하영(만8세)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경하영 어린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찬양으로 거리와 인터넷방송(순전한TV)에서 활동하는 MK(mission Kid) 선교사이다. 현지인도 놀란 현지언어(크메르어) 구사능력과 기타 연주실력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국인 어린이가 거리에서 찬양을 부르는 것을 직접 보거나 SNS를 통해 본 캄보디아 크리스천들이 “어린 소녀의 용기가 우리들에게 큰 도전을 준다.”, “캄보디아를 사랑해 줘서 고맙다”, “너희들이 캄보디아의 영적인 흐름을 바꾸고 있다”등의 많은 격려를 보내줬다.

경하영 어린이는 이렇게 말한다. 가끔 어린 제가 많이 힘들지 않냐고 걱정하시는 선교사님들도 계신데, 하나님과 예배로 만나면 기쁘고 힘이 나거든요. 저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고, 저 역시 그 분의 계획안에 있는 MK 선교사입니다 ”

또한 순전한TV를 통해 IT방송미디어 사역을 하고 있는 경하영 어린이의 아버지 경여호수아 선교사는 말한다. 자신들의 사역지는 열방의 실제 거리와 인터넷 가상공간 속의 거리라고 말한다.

95%가 불교국가인 캄보디아의 거리에서 찬양을 하는 것은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거리에서 용감히 하나님을 선포하고, 현지인과 캄보디아 다음세대 영혼들에게 캄보디아어 찬양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어린아이의 놀라운 버스킹 예배 현장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크리스챤들에게 큰 도전을 줄 것이다.

(본방송 5/4(토) 저녁 8:00, 재방송 : 5/10(금) 낮 12:00)

CTS 방송은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 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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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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