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TS글로벌신앙에세이] 그 길 – 김석 선교사(캄보디아 쁘롭쁘레이)

제목: 그 길(요 14:6).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저는 캄보디아에 있는 국립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석 선교사입니다.
오늘은 ‘길’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함께 묵상 할 말씀은 요한복음 14장 6절입니다.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아멘.
우리는 간혹 길을 가다가 방향을 잃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길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 자리에 멈추어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전화를 해서 쉽게 찾아 갈 수 있습니다. 전화를 했을 때 상대방이 묻습니다. “ 거기가 어디쯤 되세요?” “ 거기가 어디냐고 묻습니다.
내가 서있는 위치, 건물 이름, 혹은 길 이름을 알려 줍니다.
몇 번 반복하더라도 우리는 내가 찾아가야 할 목적지에 무사히 갈 수 있습니다.
오래 전, 하버드 대학 교수가 페러다임이란 주제로 강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시도했던 것을 이 시간에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먼저 눈을 감으세요. 그리고 제가 다섯을 세는 동안 동쪽이 어디인지를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섯을 다 세면 자신이 생각하는 동쪽을 향해 손가락으로 가르키세요. 시작합니다. “하나아, 두~울, 세~엣, 네~엣, 다서~엇 !!, “ 자! 이제 눈을 뜨시고 자신의 손가락이 어느 쪽을 가르키고 있는지 보십시요.
이것은 맞다. 틀리다라는 관점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하더라도 동쪽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진리라고 하는 관점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변함이 없으신 진리이십니다.
예수께서 잡히시기 전날 밤 불안해 하고 있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주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심으로 그 길을 예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길을 잃으셨습니까? 혹 내가 가야할 방향을 잃어버렸습니까?
그 자리에 잠시 멈추어 서십시요. 그리고 나를 돌아보십시요.
내가 서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방황입니까? 거짓평안입니까? 욕망의 자리입니까? 아니면 명예입니까? 위선입니까?
우리가 어떠한 곳에 있든지,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생명의 길로 나오십시요.
진리의 성령께서 인도하십니다.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 길은 평안합니다. 그 길은 안전합니다.
그 길은 우리가 상상도 , 생각도 하지 못한 것으로 채워 주십니다.
세상의 모든 것으로 부터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죽음조차도 이기게 하십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시간, 방황하고 있는 한국 땅, 모든 영혼들을 진리의 성령으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어떤 길에 서 있든지 아버지께로 갈 수 있는 길,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김 석 선교사
– 늘노래선교단(한국복음선교회/고 신동혁 목사) / 단장
– 양숙교회(경안노회) / 담임목사
– 나이지리아 Bethel Korean Church 설립 / 전도목사
– 캐나다 원주민 선교사(그렌 페리/알버타 주)
(비저니아교회파송, 거룩한 빛 광성교회 협력)
– Native Bible Fellowship Church 설립 / 전도목사
– 일산새문안교회(평양노회) / 담임목사
– 볼리비아/ 코차밤바 수띠꼬요 교회(케추아) 3대목사
– 파라과이/빈민촌 자까리카 교회 개척,빈민촌 사역 / 전도목사

이 게시물은 우리의 편하고 쉬운 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게시물 만들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포인트
Upvote Downvote

Written by 선교사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Loading…

0

Comments

0 comments

치열한 영적 전쟁..

[CTS글로벌신앙에세이] 동문서답 – 임성철 선교사(캄보디아 뚤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