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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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후 간식 메뉴가 다양해졌습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간식을 나눠먹었습니다.

그동안 매주 저희가 간식을 직접 준비했었습니다. 예배 후 활동을 마치면 점심시간이라 그냥 돌려 보내기가 미안하고 아쉬워서 어떤 간식을 준비할까 항상 부담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성도분이 간식 준비를 맡아준 이후로 메뉴도 다양해지고 여러가지로 수월해졌습니다. 무엇보다 간식비가 줄어들어 그나마 재정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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