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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자기독교절제회, ‘음주, 흡연, 마약’등의 폐해 강연

캄보디아여자기독교절제회에서 음주, 흡연, 마약’등의 폐해 강연회를 열었다.

2012년 9월 한국 여성선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창립된 캄보디아여자기독교절제회 (회장: 한미자)가 청소년을 상대로 활발한 계도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4년 3월 왕립프놈펜대학내 한캄협력센터 강당에서 360여명의 대학생들을 상대로 헤브론병원 김우정원장을 초빙하여 음주, 흡연, 마약등의 폐해를 설명한 이래 매월 중.고등학교들을 방문하여 어린 청소년들이 애초에 나쁜 습관에 젖지않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에는 재미동포인 양강용 약학박사가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2014년 10월에는 벙깽꽁지역 거리청소 캠페인을 벌인 것을 이곳 신문, 방송이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이후 거리청소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와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으로 캄보디아절제회는 2016년 캐나다에서 개최된 세계여자기독교절제회에서 다른 나라 절제회에 큰 귀감이 된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정식회원국 지위도 부여 받게 되었다.

이 세계회의에는 한미자 회장과 이미혜고문 (김한수 전대사 부인) 및 씨클림 (캄보디아대학생) 등 3인이 캄보디아 대표로 참가하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한달에 한번씩 캄보디아 국공립학교를 순회하면 강연회를 열고 있고,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은 절제회 정기모임을 갖고있다.

캄보디아절제회는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의 부르심 소명을 가지고 모두 한마음으로 섬기고 있으면 이땅 캄보디아에 절제회가 잘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월드미션 리포트
영상취재: 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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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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