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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영적 전쟁..

전방위적 사탄의 강공들..

요즘 덕신의 모든 영적 상황은 ” 전쟁 ” 이 한마디로 표현함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일단 스텝들 개개인에 대한 영적 공격이 아주 강해 졌습니다. 마치 뱀의 머릴 치는것이 치명적인 공격이 되는것처럼 덕신의 핵심 스텝들의 개인 문제, 가정사, 등을 공격해 이제 막 영적으로 서려 하는 리더들을 마구 흔들고 있는 것 입니다. 그로 인하여 리더들에게 속한 아이들이 잘 양육되지 못하게 되어 교회를 전체적으로 흩어지게 하려 합니다.

거기에 마을에서 교회를 대하는 것이 많이 배타적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호 적이며 좋아 했던 사람들이 이젠 노골적인 반 교회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입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아이들 속에 일어 나는 일들이 영적 두려움을 만들기 때문 인것 같습니다. 이전엔 그냥 재미있고 즐거운 곳으로 알았는데 아이들 스스로가 절에 가는 발걸음을 끊고 손목에서 붉은 줄을 끊고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불교에 쩌들어 있는 부모들의 마음에 큰 영적 걸림이 되기 때문 인것 같습니다.

지역 전체의 변화도 참 많이 힘들어 집니다. 우호적 이었던 면장이 바뀌고 새로운 면장이 부임하자 모든 서류와 절차가 까다롭게 되었습니다. 마치 처음 이곳에 왔을때 처럼 일일이 따지고 흠집을 내려 하는 것이 면, 군, 그리고 주 종교국 까지 가세한 모양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제도 주 종교국에서 만나자 하여 들어 갔더니 예배 허가서를 왜 안받는지 따집니다. 사실 2017년에 이미 서류 다 하고 돈까지 주어서 프놈펜으로 올려 보냈는데 아직도 허가서를 주지 않고 있는데 자신 들이 한일은 생각지 않고 빨리 다시 서류를 하라 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3년이 지났기 때문에 연장이 아닌 새 허가를 내야 한다 요구 하는 것 입니다. 연장 보다는 새 허가를 내는것이 조금더 힘든 것인데 그렇게 요구 하는 것에는 나름 내면에 뭔가가 있는 것 입니다.

이런 모든 상황을 잘 알기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다 다시 서류작성  할테니 염려 말라 이야기 하고 직원과 함께 돌아 왔습니다. 잠시 종교 국장을 좀 보자 했더니 바쁘시 답니다. ㅋㅋ 저를 대면 하면 불리하니 적당히 아랫  사람에게 시키는 것이 눈에 뻔히 보입니다.

생각해 보니 지금 덕신의 이 시기는 모든 부분에서 심각한 영적 싸움과 그 결과적 현상들이 나타 나고 있는때 인것 같습니다.

10년 임대의 끝 이젠 터전을 옮겨야 할 문제.

마을 사람들의 배타적 관계성.

스텝들 하나 하나 가 흔들리는 영성.

서류와 법을 통한 공적 기관들을 협공

교회옆 절에서의 끊임 없는 푸시.

이런 파상적 공격에 대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데 우리 덕신의 군대는 아직도 참 미약한 상황 입니다.

결국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게 됩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수 있으십니다.

요즘 많은 영적 빈약함을 느껴 가는 것을 보니 저뿐 아니라 덕신을 위한 기도가 많이 줄어든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영적 형제 자매님들 도움이 필요 합니다.

저 정말 많이 버겁 습니다.

하루를 마치고 돌아 오면 온 몸이 곤죽이 되어버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그냥 퍼져 버립니다..

아직도 우리 아이들은 어리디 어립니다. 싸울수 있는 군사 보단 보호 받아야 하는 아이들이요 더 자라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기도가 더더욱 많이 필요 합니다. 매일 잠시의 시간 이라도 꼭 덕신을 생각해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세요 온 사탄의 전방위적 공격을 홀로 버티며 아이들을 보호해 나가는 것이 이젠 정말 많이 버겁고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강력한 기도의 지원이 더욱 많이 필요 합니다.

아침 피곤하여 몸은 곤죽 이지만 다시또 치열한 영적 싸움 그 현장으로 나아가는 캄 전투병 선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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