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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기독교 박해, ‘성경 불태우고 교회 폐쇄..’

중국 화베이(華北) 지구 허난(河南)성에서 성경 소각하는 모습
2030년 기독교인구 2억4000만명 중국, 세계 최대 기독교국가 (미국 퍼듀대 펭강 양 교수, 서울 국제학술대회서 주장)로 성장 하고 있는 중국 교회가 중국 당국으로 부터 핍박을 받고 있다. 중국이 종교를 공산당의 위협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한 탄압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중국 화베이(華北) 지구 허난(河南)성에서 활동하는 한 목사는 지난 5일 당국이 교회를 습격해 십자가와 성경, 그리고 가구들을 불태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또한 핍박 현장과 개종을 강요 받는 성도의 모습을 SNS 에 공유하고 있다. 근대에도 중국의 기독교 픽밥의 역사는 있었다. 중국 공산주의자들이 집권한 1949년 당시, 마오쩌둥은 교회를 정부 아래 두고 기독교 선교사들을 추방했다. 중국 기독교인들은 문화혁명기인 1960년대와 마오쩌둥의 집권기인 1970년대 극심한 핍박에 직면하기도 했으나, 교회는 불과 같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갔다. 한국 성도들이 중국 교회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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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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