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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접투자 대상 지역으로 각광받는 만덜레주 지역

미얀마의 정부 기관지인 Global New Light of Myanmar의 2019년 2월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만덜 레(Mandalay) 지역 투자위원회가 2017년 설립된 이후 이 지역에 지금까지 70개 이상의 외국 기업으로부터 미화 약 57억 달러가 투자되었다. 투자가 유입된 부문 은 만덜레 지역의 제조업,  관광,  전력 부문 및 서비스업 등이다.

미얀마의 주요 지역

투자자들은 만덜레가 금실 자수와 전 통 예술 및 공예 등 300개가 넘는 무형 문화재 자산의 고장이라는 점 때문에 이 지역의 문화 기반 관광 산업에 투자할 것을 요청 받았다.
만덜레 지역 투자위원회는 2017년 7 월에 설립된 것으로, 2018년 8월 1일 발 효된 새로운 미얀마 투자법에 따라 외국 인직접투자를 그것이 미화 5백만 달러를 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승인할 권한을 부여 받았다.
미얀마 전체의 국내외 투자 중 만덜 레 지역에 유입된 것은 30%이며, 양곤 지역에 60%가 몰렸다. 나머지 10%는 다른 주에 유입되었다

만덜레의 전통 공예품

2018년 10월 8일 경제, 기관, 인프라, 산업 및 인적자원 개선을 위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미얀마 투자진흥계획 (MIPP)이 미얀마 투자위원회(MIC)에 의 해 도입되었다. 이 투자진흥계획에 따라, 미얀마 정부는 회계연도 2016/2017년에서 2035/2036년까지 20년 동안 미화 2천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고자 한다. [Global Times, 2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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