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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이웽 뚜울썸라옹 중학교 학생들은 크고 깨끗한 화장실을 얻게 되었습니다.

작고 허름한 화장실

아이들은 오랜시간 불편함과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여있었습니다.

뜨거운 여름

이들이 땀흘린

값진 노동의 댓가로…

아이들은 크고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캄보디아 구세군과 한국 SBI 희망나눔 글로벌원정대가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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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희망학교 아이들

저도 공부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