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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에 대처 하는 방법..

불확실성에 대처 하는 방법

하루를 살아도 우린 미래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끊임 없이 방향을 제시하고 실현해 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선교지의 대상자에게 좀더 좋은 것인지를 찾아 내야 하는 것이 바로 선교사의 삶이요 역할 일 것입니다.

그렇기 위하여 우린 좀더 냉철해 져야 하며 플랜을 세우지만 그 플랜이 우릴 지치게 하는 역기능을 하지 않도록 세심 해야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1. 내 플랜은 꼭 성공 할 것이란 맹신을 하지 말자.

사실 플랜을 세울때 가장 두려운 것은 그 플랜이 성공 할 지도 모르지만 실패 할 수도 있다는 것 입니다. 왜냐 하면 선교지는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변수가 등장 할 수 있으며 또 실현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결과를 예측하기 매우 어렵 다는 것 때문 입니다.

나아가 선교지는 첨예한 영적 전쟁터 입니다. 즉 단순한 플랜이 아니라 사탄과의 영적 싸움이요 전쟁 이기에 사탄은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해 복음적 플랜을 막고 적극 방해 할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멋져 보이는 또는 내 생각에 완벽해 보이는 플랜을 세웠다 할 찌라도 그 결과에 대하여선 겸허해야 하며 성공을 맹신 하며 성급히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입니다. 사실 성공에 대한 맹신이 큰 만큼 돌아올 상처도 크기 때문 입니다.

2. 해 아래 새것이 없을음 배워야 합니다.

간혹 새로 선교를 시작 하신 분들이 잘 이해 하기 어려운 부분중 하나가 선배 선교사님들의 그 답답한 모습들 입니다. 이렇게 하고 저렇게만 하며 정말 멋진 선교가 될 것 같은데 그저 묵묵히 자신의 방법 대로 느긋 느긋 그 길을 가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해 집니다 ( ㅋㅋ 저도 격어 봤기에 )

그런데 살아 보니 알게 되는것 해 아래 새 것이 별로 없다 입니다. 제가 처음 해 보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미 누군가 해 봤고 이 땅에 실현되어 졌었다는 것 입니다.

다만 모양이 조금 바뀌고 사람이 다르고 지역이 달라 그럴 뿐이지 대부분의 선교의 방식은 이미 다 해봐진 결과가 존제 한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눈을 들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선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그렇기 위하여 내 플랜만이 새것이고 나만의 방법이 늘 새것이란 자만적 생각에서 벗어나면 좀더 많은 실현의 방법과 결과를 얻을수 있어되기에  플랜을 성공 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물론 선배가 실패 했다고 나도 실패 하리란 생각은 절대 금물 입니다. (사실 선배들로 부터 오는 그 부정적 피드는 꼭 이겨 내야 할 부분 입니다) 시간과 사람과 방법의 차이가 있기에 분명 가능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독단적 생각과 배타적 생각으론 좋은 경험의 자료를 얻기 힘들 것이라 생각 해야 함니다.

3. 실패도 성공이 됨을 알아야 합니다.

선교지에 오래 계셨던 분들께 질문해 보면 알게 됩니다. 성공한게 더 많은 가요? 아니면 실패 한게 더 많은가요? ㅎㅎㅎ 당연히 실패작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회는 성공이란 결과만을 중요하게 생각 하는 결과론적 사회 ( 과정이야 어떻든 성공의 결과만을 중요하게 여김 ) 이기에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 한다는 것 입니다.

마치 실패를 자신의 실패 인것처럼 받아 들이는 이상한 계산법도 등장해서 결코 실패 해서는 안되는 강박관념 속에 살아 갑니다. 그 이유야 사회성의 반증이기에 왜 그런지는 설명 안해도 다 잘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실패는 몰래 감추어 버리고 성공만 가지고 이야기 해야 하니 부풀리고 왜곡 되고 만들어 내야 하는 본질이 사라진 선교가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실패를 상처 처럼 또는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내 실패 처럼 여겨져서 마음 속에 감추기 시작 하면 그 부정적 생각들이 하나 두울 쌓여 간다는 무서운 사실 입니다.

그냥 실패해 본것 입니다. 내가 생각지 못한 변수에 의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 것 뿐 입니다

그래서 그 아픈 결과를 드러내 놓고 더 깊게 더 많이 들여다 봐야 다음엔 더 좋은 플랜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는 것 아닐까요?

사실 사람은 성공보단 실패를 통해 더 잘 배울수 있는 것은 아프기 때문 입니다.  아픔을 더 기억 잘 하는 것이 우리네 본성이기 때문 입니다. 다만 그 실패를 마치 내 인생의 실패 처럼 동일시 하여 부정적 요소를 만들지 않을 건강한 영적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사실 선교사는 자신의 내면을 지키는 것이 곧 성공이 됩니다.

우린 매일 기도 하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그 기도의 대 부분은 이땅, 섬김의 대상들을 위한 기도일 것 입니다.

어떻게 복음을 더 잘 전할지..

어 떻게 하면 좀더 깊이 사랑을 할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  어떻게 하면 .  어떻게 하면  

ㅎㅎ

그래서 우린 플랜맨이 될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뭐 무 계획도 계획이 되는 것이니 까요. ㅎㅎㅎ

어차피 성공 보다는 실패가 더 많은 것이 사실 인데 뭘 두려워 하여 제자리 걸음 하고 또는 부정의 상한 감정으로 뒷 걸음질 하려 하십니까..?

그냥 실패도 사실은 성공이라는 것을 받아 들이며 이 땅에서 선교사들 그리고 현지인들 모두 함께 손잡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 가다 보면 어느새 그 선교지에 나를 이어 복음을 전할 사람들이 세워져서 함께할 소중한 동역들이 생겨날 것 입니다..

그럼 된것 아닐까요?

아침 오늘도 뭘 할까 눈 뜨자 마자 고민해 보는 영원한 플랜맨 캄 선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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